유통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개 조항
수수료율은 대부분 비슷합니다. 실제로 몇 년을 좌우하는 건 권리 귀속, 계약 기간, 해지 조항입니다. 사인 전에 이 일곱 군데만은 읽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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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통·퍼블리싱 계약, 저작권과 저작인접권, 분쟁 대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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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율은 대부분 비슷합니다. 실제로 몇 년을 좌우하는 건 권리 귀속, 계약 기간, 해지 조항입니다. 사인 전에 이 일곱 군데만은 읽으세요.
지분 다툼은 곡이 안 될 때가 아니라 잘 될 때 터집니다. 그때는 이미 기억이 다르고 증거가 없습니다. 작업 당일에 10분이면 끝나는 일입니다.
음원 한 곡에는 최소 세 갈래의 권리가 겹쳐 있습니다. 이 구분을 모르면 정산이 왜 이렇게 나왔는지, 무엇을 어디에 등록해야 하는지 영원히 알 수 없습니다.
업계 뒷얘기, 2주에 한 번
징수규정 개정이나 유통사 약관 변경처럼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 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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